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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기업 사장 인사청문회 도입,광역의회 추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30일
지방공기업 사장 인사청문회 도입,광역의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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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기업 사장 인사청문회 도입이 광역의회의 화두가 되고 있다.


 


지난 28일 전북 전주시 전라북도 의회에서 열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4차 임시회에 서는 지방공기업사장 인사청문회 도입을 위한 <지방공기업법>개정과 관련 현재 지방공기업의 경영실태와 인사시스템의 문제점, 발전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또 중앙정부 등 관련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지방의회 발전에 모든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히 지방공기업법>을 개정, 지방자치단체장이 임명 예정인 지방공기업 등의 장의 후보자에 대해서는 의회에서 인사청문회를 실시해야 한다는 규정을 신설해 줄 것을 정부와 국회에 건의하기로 의결했다.


인사청문회 대상은 지방공무원으로 보하는 시·도의 정무직 부단체장과 <지방공기업법>제77조의3의 규정에 의한 지방공사 및 지방공단의 장,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의 출자·출연법인 중 지방의회의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대상 기관으로 지방자치단체가 4분의 1이상을 출자하거나 출연한 법인의 장 등이다.


광역의회가 이처럼 건의안을 채택한 것은 상당수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공기업 등의 장을 임명하는 과정에서 능력과 도덕성을 갖춘 인사보다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측근을 임명하는 등 현재의 시스템으로는 지방공기업 등의 방만하고 무책임한 경영을 초래할 우려가 많다는 공감대 형성에 따른 것이다.


또 지방공기업 등의 장의 임명과정에서 주민의 대표로 구성된 지방의회에서 인사청문을 실시한다면, 정실인사, 보은인사 등방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후보자의 능력과 자질을 사전에 충분검증할 수 있게 돼 지방공기업 등의 경영합리화는 물론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건전성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의장협의회는 현재 <지방공기업시행령>상 지방공기업사장을 추천하기 위해 구성하는 추천위원회 위원 7명 가운데 3명이 지방의회 몫이지만, 앞으로는 지방의회추천권을 일체 행사하지 않기로 결의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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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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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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