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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전경(사진제공 경북청소년수련원)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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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최진모)이 ‘2024년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5회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청소년의 안전한 청소년 수련활동 여건 조성을 위해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평가한 결과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전국 자연권 청소년수련시설(청소년수련원, 유스호스텔, 청소년야영장)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하고 있다.
청소년수련시설 운영 및 관리 체계,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운영, 인사 및 조직 운영 현황과 시설 및 안전, 시설운영 발전 등 5개 평가영역에 대해 서면심사와 현장평가를 받는다.
경북청소년수련원은 2016․2018․2020․2022년에 이어 5회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최진모 원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창의적이고 수준 높은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쾌적한 청소년활동 환경 조성과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