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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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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음식물 쓰레기 감량과 시민 편의를 위해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설치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상주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세대주로 희망 가구를 대상으로 1세대당 1대씩 선착순 지원한다.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구입·설치비용의 50%,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하며, 약 25대 정도다,
신청기간은 이달 31일부터 예산소진까지이다.
지원 대상 기기는 단체표준(한국음식물처리기협동조합), 환경표지(한국환경산업기술원), K-마크(한국산업기술시험원) 중 1개 이상의 공인기관 품질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제한한다.
음식물 쓰레기를 분쇄해 오수와 함께 배출하는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제외된다. 세부 사항은 이달 1월 24일부터 상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하거나 상주시 환경관리과(054-537-7366)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