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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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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경주시 계림로 107)는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구축된 지역관광기업의 성장거점으로, 관광 스타트업 발굴과 관광 전문인력 양성, 관광 일자리 연계사업 등 경상북도 관광산업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모집 대상은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7년 미만의 관광 분야 중소기업 사업자이며, 신청은 이달 17일부터 21일 오후 5시까지 모집공고의 신청서를 통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규모는 사업모델과 성장 가능성, 지역 기여도 등을 평가해 총 10개사(독립오피스 5개사, 공유오피스 5개사)를 선정한다.
입주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입주 계약 체결일로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 센터에 입주하게 되며, 사무실 공간은 물론 임대료와 관리비를 전액 지원받고 회의실, 미디어랩실, 영상촬영장비 등의 센터 공용시설과 장비를 무료 이용할 수 있다. 입주 기간은 최대 2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모집과 관련한 세부내용은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www.tourbiz.gt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 054-745-7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