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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배드민턴부 추진 선수 광명시청 입단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03일
↑↑ 추진 선수(김천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가 배드민턴부 소속의 추진 선수가 광명시청에 입단했다고 3일 밝혔다. 

추진선수(2001년생)는 키 180cm로 울산 문수고를 졸업하고 김천대에 입학해 끈질긴 플레이 스타일과 뛰어난 코트 커버력으로 단식과 복식 모두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올해 전국종별배드민턴대회 단체전 3위와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단체전 3위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실력을 입증해왔다. 

김민호 감독은 “열심히 훈련에 참여하고 여러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많이 내주어 매번 감사했다. 광명시청에 입단해 더 성장하고 매 시합마다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천대학교 배드민턴부는 2021년 3월 창단 후 6개월 만에 선수권 단체전 3위에 입상하며 빠르게 성장해왔다. 2022년에는 노고단배 전국대학실업배드민턴연맹전에서 남자대학부 단체 1위와 최우수 지도자 상을 수상했으며, 2023년에는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종별배드민턴대회 단체전 준우승 등 매년 뛰어난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최근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남자대학부 개인 복식 동메달과 여자 대학부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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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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