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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광택 경북도의원, 의과대학 신설 등 북부권 균형발전 촉구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05일
↑↑ 권광택 경북도의원(안동)
ⓒ 경북문화신문
권광택 경북도의원(안동)이 5일 열린 경북도의회 제35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 북부권의 균형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권 의원은 "지난해부터 논란이 지속된 경북대구 행정통합 논의가 중단과 재추진을 반복하며 행정력 낭비와 주민 갈등만 초래했다"고 지적하며 "더 이상 실체 없는 논쟁에 매달릴 것이 아니라 지방소멸을 극복하고 경북 북부권의 현실적인 발전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도청신도시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데다 잦은 계획 변경과 사업 지연으로 수백억 원의 예산이 낭비되고 실질적인 발전은 더디기만 하다"며 "주거·의료·교육·문화 등 정주여건 인프라 확충과 지역산업을 연계한 2차 공공기관 유치에 행정력을 모아줄 것"을 주문했다.

그러면서 국립 의과대학 설립을 우선 과제로 추진, 경북 유일의 국립 종합대학교인 안동대학교에 의과대학을 신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치료 가능 사망률, 인구 1천 명당 의사 수 등 경북의 의료지표가 전국 최하위 수준이라며 의과대학 신설로 의료서비스 격차를 해소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북부권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바이오산업을 꼽았다. 권 의원은 "세계 바이오산업 시장 규모가 2026년에는 약 2경 1천조 원(국내, 약 390조 원)에 이를 것"이라며 "안동의 백신과 헴프, 의성 세포배양식품과 같이 북부권 11개 시군도 지역 특성에 맞는 바이오산업 정책을 개발하고 관련 기업 유치, 양질의 신규 일자리 제공, 인구 유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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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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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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