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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경상북도 문화상 수상자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30일
이한석 한국정수문화 예술원 이사등 6명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28일 도청강당에서 경상북도문화상 심사위원회를 갖고제51회 경상북도 문화상 수상자, 6개부문 6명을 선정, 발표했다.


 


심사결과 △ 조형예술부문에는 박찬용 영남대학교 교수( 57세),


 


△ 공연예술부문은 정숙희 한국무용협회 경북도지회장( 51세)



, △ 문 학 부 문은 제갈태일 포스코 교육재단 이사( 68세),


 


△ 체 육 부 문은 허 정 대구가톨릭대 교수( 61세)



,△ 언론출판부문에는 이상홍 대구MBC 편집제작팀 부국장( 55세)



, △ 문 화 부 문 이한석 한국정수문화 예술원 이사( 52세) 등이었다.


 


올해 문화상 수상 후보자의 경우 총 8개부문에 대해 시상요강 공고 및 시장군수, 대학 등 75개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추천 받은 결과문학 4, 문화 4, 조형예술 3, 언론출판 3, 공연예술 2, 체육2,


인문사회과학 1, 자연과학 1 등 8개부문에 총 20명이 추천됐다.


문화상 심사위원은 도내 57개 기관(대학, 단체 등)으로부터 추천된 인사와 문화분야 전문가 등 40명(8개분과, 각 분과별 5명)을 엄선, 심사위원으로 위촉했다.


 


심사위원들은 후보자들의 연구실적, 창작활동 실적, 경기 지도력, 문화활동 실적, 지역공헌도, 도정발전 기여도, 봉사활동 실적 등 객관적이고 계량화된 평가표에 의해 위원들의 심도있는 심사와 토의 등을 거쳐 8개부문 20명의 후보자 중 6개 부문 6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그러나 인문사회과학분야, 자연과학분야 각 1명(2)에 대해서는 공적미흡등을 이유로 선정을 하지 않았다.


한편 올해로 51회를 맞이하는 경상북도 문화상은 향토문화 창달과 전통문화의 창조적 개발에 공로가 큰 사람을 발굴, 격려하기 위해 1956년도부터 매년 시상해오고 있다. 지난 해 까지 50회에 걸쳐 316명의 저명한 인사들을 배출했다.


역대 경상북도 문화상을 수상한 대표적인 인사로는 △제 1회(1956년) 청마 유치환(문학), 이호우(문학), 손일봉(미술) △제 2회(1957년) 죽농 서동균(공로) △제 3회(1958년) 한솔 이효상(공로) △제 4회(1959년) 백남억(학술) △제 5회(1960년) 지홍 박봉수(미술) △제14회(1987년) 한흑구(문학) △제29회(1988년) 김춘수(문학), 김 집(체육)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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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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