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구미시의회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김재우)가 5일, 경북 영덕군의 해양환경체험관과 신재생에너지 전시관을 견학했다.
해양환경체험관은 해양환경 전시, 선박 항해 등 청소년의 해양 문화 체험을 위해 국립 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에서 운영하는 체험관으로, 해양안전·해양탐사·극지연구·선박항해 코스 총 4가지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영덕풍력발전단지 내 위치한 신재생에너지 전시관은 태양·바람·물·지열 등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의 생성 원리 전시와 태양열을 활용한 창포 족욕탕, 야외놀이터, 동해안 해안 전망대를 조성해 신재생에너지의 활용성과 주변 경관을 경험할 수 있는 시설이다.
문화환경위원회 위원들은 각 시설들을 둘러보면서 전시·체험 활성화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토의했다.
김재우 위원장은 "체험시설에 대한 효과적인 정책의 필요성을 체감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며 “체험을 접목한 전시·관람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례를 적극 수용해 구미시 시정에 최대한 반영하고 관광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