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금오산 법성사 법운사회복지회(회장 남인식)가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 1천만 원을 구미시에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송정동, 원평동, 신평2동, 비산동, 광평동 5개 동에 각 200만 원씩 배분돼 위기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2001년 설립된 금오산 법성사(주지 무애스님) 소속 법운사회복지회는 60여 명의 불자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웃돕기 성금 및 장학금 기탁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