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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한국수자원공사, 하폐수 재이용 기술협력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12일
친환경 ‘무방류 폐수처리’ 실현할 것
물 산업 활성화에 큰 역할 기대
↑↑ 도레이첨단소재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연구원)가 하폐수 재이용 기술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11일 체결했다.(김병기 한국수자원공사 K-water 연구원장(사진 왼쪽)과 강창원 도레이첨단소재 필터사업본부장, 사진제공 도레이첨단소재)
ⓒ 경북문화신문
도레이첨단소재와 한국수자원공사 K-water연구원이 지난 11일 ‘하폐수 재이용 산업 및 연구분야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사는 고회수-고압막을 활용한 하폐수 재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농축수를 이온교환막 등을 통해 극한으로 농축하는 것은 물론, 기존 기술 대비 에너지 절감 및 유용자원도 회수할 수 있는 요소기술을 포함해 하폐수 재이용 기술 전반에 걸쳐 공동연구 등 협력을 할 계획이다.

기존에는 하폐수 처리에 있어서 일정한 기준에 맞춰 여과 후 방류했으나, 이번 연구를 통해 폐수 발생없이 잔존물은 모두 농축된 고체 슬러지로 배출하고, 깨끗한 물은 재활용하는 친환경적인 ‘무방류 폐수처리(ZLD, Zero Liquid Discharge)’를 실현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폐수 재이용 기술에는 MF(마이크로필터), UF(한외여과막), RO(역삼투막), EM(이온교환막) 등 다양한 수처리 소재가 필요하다.

이러한 수처리 소재에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도레이첨단소재와 물관련 전문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K-water연구원)가 협력해 물 산업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도레이첨단소재의 이온교환막은 수(水)계 전해질을 사용해 인체와 환경에 무해하고 탁월한 이온 농축률 및 에너지 효율성을 갖춘 것은 물론, 연속 생산설비를 활용해 생산성과 코스트 경쟁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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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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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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