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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죽암리 대바위 나루터 `뱃고사` 올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14일
정월대보름 전통풍습 동제사
마을의 안녕과 나루 무사고 기원
↑↑ 상주시 중동면 대바위 나루터 뱃고사(사진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정월대보름인 12일 상주시 죽암리 대바위 나루터에서 마을 전통풍습인 동제사 일명 ‘뱃고사’를 올렸다.

상주시 중동면 죽암1리 뱃고사는 매년 정월대보름 주민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며 마을 동신인 나룻배 위에서 주, 과, 포 등 제물을 진설하고 주민 중 정결한 사람을 제관으로 선정해 마을의 안녕과 나루의 무사고를 기원하는 제다.

↑↑ 상주시 죽암1리 마을 전통풍습인 동제사 '뱃고사'가 중단된 뒤 10년 만인 2020년에 재현됐다.
ⓒ 경북문화신문
뱃고사는 예전부터 내려온 마을 풍습이었으나 상주보가 건립된 후 중단됐다. 이후 마을 전통을 살리려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2020년부터 뱃고사를 다시 이어가고 있다.

박천수 중동면장은 “새해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미풍양속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어 안타까웠는데 이번 행사로 전통의 명맥을 이어 나가고 있는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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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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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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