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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경북보건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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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스마트물류과 제1회 전문학사 학위수여식이 14일 교내 삼락관에서 열렸다.
첫 졸업생은 13명이다. 졸업생 12명은 취업을 완료됐고, 1명은 발표를 대기 중이다.
스마트물류과는 김천시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스마트그린물류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이후 경북도와 김천시의 물류 중간관리자 인력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경북보건대는 물류기업들과의 업무협약(MOU) 및 물류기업들과의 지속적인 파트너십 형성으로 경북 유일의 물류 전문인력양성 대학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은직 경북보건대 총장은 졸업식 축사에서 "새로운 물류산업의 흐름에 맞춰 스마트물류과 졸업생들이 훌륭한 물류관리자로서 성장하기 바란다”며 “대학 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의 어려운 환경에서도 삶의 목표을 반드시 달성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격려했다.
한편, 스마트물류과는 스마트물류계열(전문학사) 전공학과와 스마트물류학과(학사학위)로 세분화 되어 산업·기업 현장 중심학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산업체 인사 초청 특강 등 기업 실무 중심 교육프로그램으로 입학이 취업으로 연결되는 원스탑 교육시스템을 자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