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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세계 최초 ‘무선 실시간 전신 동작 인식 시스템’ 개발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19일
손정우 교수 연구팀과 미국 조지아공대 여운홍 교수 연구팀 합작
↑↑ 좌측부터 정수영 학생, 손정우 교수, 여운홍 교수(사진제공 금오공대)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무선 실시간 전신 동작 인식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기계시스템공학부 손정우 교수 연구팀이 미국 조지아공대 여운홍 교수 연구팀과의 공동연구 성과다.

손정우 교수와 여운홍 교수의 공동연구팀은 ‘딥러닝 기반의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과 ‘플렉서블 전자소자 기반의 웨어러블 전신 섬유 통합 전자 장치’를 통해 무선으로 실시간 동작을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전자 장치는 다중화된 신체 변형 데이터의 수집·처리를 통해 사용자가 수행하는 동작이나 운동 유형을 실시간으로 예측할 수 있어, 스마트 헬스케어 응용 및 재활 분야의 혁신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구는 동국대 AI-핵심소재 기반 첨단산업 지능형 로봇 글로벌인재양성사업단 지원으로 미국 조지아공대에 파견된 정수영 기계공학과 석사과정 학생이 논문 제1저자로 연구에 기여했다.

공동 연구를 추진한 손정우 기계시스템공학부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가 기존 동작인식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운동 자세의 정확한 코칭 등 건강관리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운홍 조지아공대 기계공학과 교수는 “현재까지 무선으로 인체의 전신동작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새로운 유형의 전신 섬유 전자 장치가 보고된 적이 없기 때문에 이번 연구가 스마트 헬스케어 및 재활 과학 분야의 혁신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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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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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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