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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중소기업협의회, 제23회 정기총회 개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2월 20일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130여 명 참석
↑↑ (사진제공 구미중소기업협의회)
ⓒ 경북문화신문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가 19일 구미 호텔 금오산 컨벤션홀에서 제2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김호섭 구미부시장, 정기환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 청장, 윤권상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장을 비롯 유관기관·단체장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1부에서 정기총회 안건을 진행하고, 2부에서는 우수 중소기업에 대한 시상식, 신임이사 뱃지 수여식 등이 이어졌다.

안종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이 “중소기업과 안전보건, 산재약자를 중심으로” 주제로 특강에 나서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송원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금의 어려움이 앞으로 더 큰 성장을 해나가기 위한 경험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라는 신념으로 구미중소기업 발전을 위해 앞장서서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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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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