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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구미중소기업협의회)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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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가 19일 구미 호텔 금오산 컨벤션홀에서 제2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김호섭 구미부시장, 정기환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 청장, 윤권상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장을 비롯 유관기관·단체장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1부에서 정기총회 안건을 진행하고, 2부에서는 우수 중소기업에 대한 시상식, 신임이사 뱃지 수여식 등이 이어졌다.
안종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이 “중소기업과 안전보건, 산재약자를 중심으로” 주제로 특강에 나서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송원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금의 어려움이 앞으로 더 큰 성장을 해나가기 위한 경험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라는 신념으로 구미중소기업 발전을 위해 앞장서서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