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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올해 `청소년의회교실’에 800명 참가 예정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20일
4월~10월, 7개월간
학생들이 청소년 안건으로 의장, 의원 역할 맡아
↑↑ 2024년 청소년의회교실 자료(사진제공 경북도의회)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의회는 도내 초·중·고 학생들이 1일 도의원이 되어 의정활동을 체험하는 ‘2025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될 ‘청소년의회교실’은 참여 학생들이 의장, 의원 역할을 맡아 청소년 관련 사안으로 중심으로 자유발언과 찬반토론, 전자표결 등 실제 안건 처리 과정 체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지방의회와 의원이 어떠한 역할과 기능을 하는지 알아가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역대 최대인 32개 학교 800여 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참여한 학생들의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의원 선서 ▲안건 추가 ▲자유발언 인원 확대 ▲전자 설문 등 학생들의 발언 기회를 확대하고 운영의 내실화를 기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청소년의회교실 개최일에는 참여 학교의 해당 지역구 도의원도 참석해 본회의장 소개와 수료증 수여 등 학생들과 소통하고 격려하는 시간도 가진다.

청소년의회교실은 지난 2014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98개 학교 4,6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김종수 의회사무처장은 “청소년의회교실은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직접 몸으로 체험하며 지방의회와 민주적 의사결정을 이해하는 살아 있는 현장 교육이 될 것”이라며, 더 나은 프로그램이 되도록 지속적 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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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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