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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김응규 전 경북도의회 의장, 배낙호 전 김천시의회 의장, 이창재 전 김천시 부시장, 임인배 전 국회의원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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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구자근)가 20일 제5차 회의를 열고 오는 4월 2일 치러지는 김천시장 재보궐선거 후보를 4자 경선으로 결정한다고 밝혔다.
경선 대상자는 김응규(56년생) 전 경북도의회 의장, 배낙호(58년생) 전 김천시의회 의장, 이창재(64년생) 전 김천시 부시장, 임인배(54년생) 전 국회의원이다.
구체적인 경선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경선 방식은 당원 선거인단 50%와 여론조사 50%로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