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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구미병원,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최우수 1등급 획득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21일
상위 10% 우수기관으로 선정
혈액투석 환자에게 최선 진료 약속
↑↑ 순천향대 구미병원 전경(사진제공 순천향대 구미병원)
ⓒ 경북문화신문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2023년(2주기 1차)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1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혈액투석 관련 의료서비스에 대한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2009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1월부터 6월까지 혈액투석을 실시하는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평가 항목으로는 ▲혈액투석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 비율 ▲의사 1인당 1일 평균 투석건수 ▲2년 이상 혈액투석 경력을 가진 간호사 비율 ▲수질검사 실시주기 충족여부 ▲혈액투석 적절도 충족률 등 총 8개 지표로 평가됐다.

평가 결과,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혈액투석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 비율, 정기검사 실시주기 충족률, 칼슘X인 충족률(무기질 관리) 등에서 100점 만점을 기록했다.

또한 참여한 의료기관 전체평균 82.4점(종별평균 85.6점) 보다 높은 95.8점을 받으며 1등급을 획득했다. 아울러 상위 10% 우수기관에 해당돼 가산 지급 기관으로도 선정됐다.

민경대 병원장은 “전 교직원이 환자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혈액투석 환자들이 안심하고 효율적으로 진료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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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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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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