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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일본 `다케시마의 날` 규탄성명서 발표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22일
행사 중단과 조례 즉각 폐지 촉구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 영토
↑↑ 이철우 경북도지사(자료사진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2일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향한 강력한 규탄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지사는 성명서에 한·일 양국의 건전한 우호 협력 관계를 위해 시마네현의 소위 ‘독도의 날’ 기념행사를 중단할 것과 영토권 확립 운동을 주장하는 조례를 즉각 폐지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대한민국 땅 독도를 관할하는 도지사로서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임을 국내외에 천명했다.

이어 일본은 무모한 역사 왜곡의 야욕을 멈추고, 진정한 반성의 자세 위에, 새로운 한일 관계 조성을 위해 앞장서야 할 것을 성명서에 담았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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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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