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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키리바시 교육부와 교육 협력 MOU 체결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25일
국제 교육 교류 활성화 및 인재 양성 협력 강화
↑↑ (사진제공 김천대)
ⓒ 경북문화신문
김천대학교가 키리바시공화국 교육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상호 교육 협력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키리바시 학생들에게 우수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국제적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교류를 활성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키리바시 루아떼끼 떼까이아라(Hon. Ruateki Tekaiara) 교육부 장관은 협약식에서 “김천대와의 업무 협약식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이번 협력을 통해 양국의 교육 교류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키리바시 학생들이 세계적인 수준의 교육을 받을 기회를 얻게 되었으며, 이는 양국 간의 우정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옥현 김천대 총장은 “김천대는 키리바시 학생들이 최상의 교육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번 협약이 양국 간 교육 협력의 중요한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키라바시공화국은 태평양 오세아니아에 위치한 섬나라로 우리나라와는 1980년 수교했다. 인구는 12만명 정도로 동쪽 끝 캐롤라인섬이 날짜변경선을 접하고 있어 세계에서 하루를 가장 일찍 맞는 나라이기도 하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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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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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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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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