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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량새마을금고에서 회원을 대상으로 26일 열린 실버종합복지관 사업설명회 전경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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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새마을금고가 26일 본점에서 금고 회원을 대상으로 실버종합복지관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김동회 도량새마을금고 이사장직무대행을 비롯 구미시의원, 금고 및 실버종합복지관 사업관계자, 금고 회원 등 500여 명이 회의실을 가득 메웠다,
실버종합복지관은 구미시 고아읍 원호리 산1번지 일원에 55,462㎡ 면적을 갖고 있다. 여기에는 실버타운(2개동)을 비롯 요양원, 요양병원, 시니어센터 등이 들어선다.
김장수 복지관사업 추진위원장은 설명회에서 지난해말 구미시 도시계획 건축공동 심의 과정까지 추진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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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버종합복지관 배치도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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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총 4차에 걸친 공사과정을 설명하며, 올해 1차로 요양원 착공에 들어가고 순차적으로 2차 시니어센터와 근린생활시설, 3차 실버타운, 4차 요양병원 등을 준공할 예정이라고 했다.
1차 요양원 예상 사업비는 총 145억원으로 공사기간은 1년 6개월이다. 금고는 1,2차로 건립되는 요양원과 시니어센터는 직영하고 3,4차 사업인 실버타운과 요양병원은 임대나 위탁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동회 이사장직무대행은 개회사를 통해 새마을금고의 역할인 공익과 복지에 충실하기 위한 최선의 방안으로 실버종합복지관의 건립을 추진하게 됐다는 사업 배경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