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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일부터 대형마트 이용 장바구니 이용하세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30일
1회용 비닐봉투 판매중지

101일부터 3개 대형유통업체(롯데쇼핑, E마트, 홈플러스)에서 1회용 비닐 쇼핑백(비닐봉투)이 판매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101일부터 대형유통업체 쇼핑시는 장바구니를 꼭 지참하여야 하고, 장바구니가 없을 때는 재사용 종량제봉투에 물건을 담아 간 후 가정에서 쓰레기 종량제봉투로 사용하면 된다.


재사용 종량제봉투는 매장 계산대에서 낱장 구입하여 쇼핑백 대용으로 사용한 후 가정에서 쓰레기 종량제봉투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두께를 강화했다.


손잡이가 있어 운반이 용이하게 제작되었으며, 가격은 10160, 20310원으로 기존 쓰레기 종량제봉투와 동일하다.


또 구미시는 독신가구나 세대원이 적은 가구를 위하여 최소형 종량제봉투(580)를 제작하여 시민들의 쓰레기 배출비용도 줄일 뿐만 아니라 악취제거 등 가정환경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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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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