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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구미상의)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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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가 특허청이 주관한 ‘2024년도 사업성과 평가’에서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27일 세종시에서 열린 전국 지역지식재산센터 워크숍에서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가 ▲책임경영 ▲지역특성화 ▲성과창출 부문에서 전반적인 우수한 평가를 받아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특히‘지역특성화’평가항목에서는 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된 구미시와 함께 경북지역 특화산업 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원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성과창출’분야 평가에서는 창업 초기 기업 27개사를 대상으로 핵심특허 창출은 물론 중기청 등의 후속지원사업 컨설팅을 통해 IP사업화 연계에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재현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장은 “창업기업, 일반기업, 수출기업으로 이어지는 지속형 지식재산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발전에 보탬을 줄 수 있는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