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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바로알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30일
차의과대학 부속 구미차병원 공개강좌

최근 40대 남성에게 급격이 나타나는 대장암, 우리의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급증하고 있는 대장암을 국민에게 바로 알리기 위하여, 1019일을대장앎의 날로 제정되어 전국 캠페인에 적극 앞장선 지역의 유일한 구미차병원.


차의과학대학교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조수호)30일 병원 7층 강당에서대장앎의 날을 맞아 지역민에게 대장암! 바로 알면 이길 수 있습니다. 란 주제로 공개강좌를 열었다.


얼마 전 국민 디자이너로 인기와 사랑을 받아 온 앙드레 김 씨가 유명을 달리한 대장암은 한국인에게 많이 발생하는 10대 암중 하나로 최근 서구화된 우리의 식생활과 비만 인구 증가로 위암에 이어 발생률이 2번째로 높아졌다.


보다 심각한 것은 대장암 증상이 나타나면 암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이며, 특히 최근에 40대 남성에게 급격히 증가한다는 것 이다.


이번 대장암 공개강좌는 구미차병원 소화기내과 김국현 교수의대장암 예방과 외과 김재오 교수의대장암 치료방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김국현 교수는평소 섬유소가 많은 야채와 과일, 곡류 등을 충분히 섭취하고, 붉은 살코기나 동물성 지방의 과다 섭취, 짠 음식, 굽거나 튀긴 음식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정기적인 대장검사를 통해 대장암 전 단계인 용종을 발견하여 제거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재오 교수는대장암은 예후가 좋은 편으로 조기에 발견하면 90% 완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50세 이상이면 병원을 찾아 정기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장암은 예방과 조기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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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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