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투표결과가 발표됐다. 구미시 17개 금고에 새 이사장이 확정됐다. 무투표 당선이 11개 금고, 2대1의 경쟁을 치른 곳이 도량, 중앙, 상모, 선산 ,도개, 고아 등 6개 금고다.
새 이사장의 임기는 오는 3월 21일부터 4년간이다.
▲ 당선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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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합을 벌인 금고의 투표결과는 다음과 같다.
▲도량 김성일 2,295표(52.83%), 조창현 2,049표(47.16%) ▲중앙 김익수 76표(64.05%), 최치환 41표(35.04%) ▲상모 이봉원 3,998표(55.42%), 김영호 3,216표(44.57%) ▲선산 남기만 59표(58.41%), 강호철 42표(41.58%) ▲도개 우봉찬 58표(52.72%), 김영섭 52표(47.27%) ▲고아 안성수 64표(58.18%), 이홍도 46표(4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