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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1회 전국체전 경북도 선수단 필승결의 결단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1일 경산중․고 체육관에서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경상북도체육회 최억만 상임부회장, 경기단체 회장, 임원․선수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남도에서 열리는 “제91회 전국체전 선수단 결단식”을 갖고 선전을 다짐했다.


 


제91회 전국체전은 10월 6일 부터 12일까지 “하나되어 다시뛰자 경남에서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2만5천여명의 선수․임원들이 참가한 가운데고 7일간의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도는 4위를 목표로 이번 대회에 44개 종목에 1천720명(임원 410, 선수 1,310)의 선수단을 출전시켰다.


경북도는 앞서 열린 2006년 김천대회에서는 종합 2위, 2007․2008․2009년에는 4위의 성적을 거뒀다.


한편 필승결의 결단식에서 김관용 도지사는 2010 FIFA U-17 여자월드컵 우승에 크게 기여한 지역출신 김 아름선수(주장, MF), 김민아선수(GK), 오다혜 선수(DF)에게 화환 및 격려금을 전달하고, 포항여자전자고등학교 장재수 교장, 이성천 감독, 고문희 코치에게 화환을 전달하고, “제91회 전국체전에서 지역의 명예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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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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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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