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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김천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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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5년 청년(창업)동아리 지원사업’으로 청년 및 창업 동아리 3개 팀의 발대식을 가졌다고 10일 밣혔다.
김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지난 6일 열린 발대식에는 지원사업에 선정된 청년동아리 실타래(대표 민현숙), 창업동아리 모비우스(대표 이한비), 창업동아리 위천트(대표 박재만)가 참석했다. 이들은 김천 지역 내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와 창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청년(창업)동아리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문화 활동 기회를 보장하고,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발굴해 창업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청년 간 네트워크 형성과 지역 내 창업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3개 팀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김천시 청년들을 지원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