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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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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김천시 개평면 김해술씨의 하우스 농장에 자두꽃이 만개했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1월 10일부터 온풍기를 이용해 하우스 내부 온도를 차차 높여 노지보다 한 달정도 빠르게 개화했다. 올해 하우스 자두는 노지보다 약 40일 이상 이른 5월 중순 출하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김천 하우스 자두 재배 농가는 20명, 재배면적은 약 7.5ha이다. 최근 이상기상으로 노지 자두 재배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그 대안으로 환경제어가 가능한 하우스 자두에 대한 농업인들의 관심이 고조되는 추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