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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경상북도당 발대 ˝양당 정치 뛰어넘어 세대교체 이루겠다˝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10일
13개 당협위원회 출범, 조기대선에 승리에 총력
↑↑ 개혁신당 경상북도당 제공
ⓒ 경북문화신문
개혁신당 경상북도당(위원장 황재선)이 지난 8일 구미코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 전성균 개혁신당 최고위원, 황영헌 대구광역시당 위원장), 최현수 광주광역시당 위원장을 비롯해 150여명의 당원들이 참석했다.

황재선 도당위원장은 “양당 정치를 뛰어넘고 세대교체를 이끌 정당은 개혁신당이라고 믿는다”며 “진보냐 보수냐 하는 기존 정치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준을 더해 새로운 방향과 가능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개혁신당이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이 되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야 할 중요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경북도당은 개혁신당이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꼭 나서야 한다는 절박한 위기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가 대한민국과 경북의 미래를 바라보고, 국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개혁신당이 경북에서도 곧 1당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국회의원 선거구는 총 13개 지역으로서 개혁신당 경상북도당은 이 중 6개 지역인 안동시·예천군, 영천시·청도군, 구미시(을), 포항시(남구)·울릉군, 포항시 (북구), 영주시·영양군·봉화군에 개혁신당 당협위원회가 구성돼 활동하고 있다. 당원협의회가 구성되지 않은 지역은 당협을 구성하기 위한 지역별 당협조직추진위원회와 추진위원장을 임명해 개혁신당 경상북도당의 조직력을 확대해왔다. 

현재 개혁신당 경북도당은 약 3,000명의 온라인 당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오프라인 당원 모집을 활발히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조기 대선이 확정된다면 개혁신당 경북 돌풍을 만들어 보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며, 2026년에 치루어질 지방선거에서는 경북 모든 선거구에 개혁신당 후보를 출마시키겠다는 야심찬 포부도 밝혔다.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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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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