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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구미소방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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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는 10일 ㈜블루앤과의 상호업무협약 체결로 ‘공동주택 공동현관 원패스 출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보다 신속하게 공동주택 재난대응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축한 원패스 출입시스템은 ‘블루앤 골든타임 가요 애플리케이션’이 설치된 구미소방서 현장출동 휴대폰을 소지한 소방대원이 공동현관에 접근하면 자동으로 문이 개방되는 시스템이다.
기존에 신고자나 관리사무소를 통해 출입할 때 보다 신속한 진입이 가능해 재난대응 골든타임 확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소방서는 현장출동용 휴대폰 24대에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했으며, 현재 관내 58개 아파트 단지 재난대응에 활용하고 있다.
조유현 구미소방서장은 “최근 공동주택 화재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원패스 출입시스템 구축으로 공동주택에 대한 보다 신속한 재난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