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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상주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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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13일 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이 올해 첫 전국대회인 ‘2025 창녕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경남 창녕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은 최우수선수상(장수지), 최우수감독상(전제효), 최우수지도자상(이형주)을 휩쓸었다.
종목에서는 개인도로 1위(장수지), 개인도로(2) 1위(장수지), 크리테리움 1위(장수지), 개인도로 단체 2위, 개인도로(2) 단체 2위, 크리테리움 단체 2위를 차지하며 종합우승이라는 쾌거를 거둔 것.
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은 오는 4월 12일부터 전남 나주시에서 열리는 ‘제42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체계적인 훈련과 준비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상주시를 빛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