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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재단, ‘예술인파견지원사업-예술로’ 5년 연속 선정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13일
올해 6개 기업·기관에 예술인 30명 지원
예술인 직업 안정화와 예술의 사회 확장성 기대
↑↑ (사진제공 경북문화재단)
ⓒ 경북문화신문
경북문화재단이 ‘예술인파견지원-예술로’ 지역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예술인파견지원-예술로 지역사업’은 예술인과 기업·기관의 협업을 통해 예술인의 직업 안정화와 예술적·사회적 가치 확산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주관한다.

경북문화재단은 지난 4년간 100여 명의 예술인을 총 20개 기업·기관에 파견해 협업과 예술인의 창작 역량으로 기업·기관이 가진 이슈를 해소하고 예술을 통해 지역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고 했다.

올해 사업비는 전액 국비로 집행되며 예산은 2억 1천만원이다.

재단은 올해 경북 6개 기업·기관과 예술인 3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기관 공모는 3월 10일부터 24일까지이며, 리더예술인 공모는 3월 28일부터 4월 14일까지, 참여예술인 공모는 3월 28일부터 4월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리더예술인에게 월 140만원을 6개월간, 참여예술인에게는 월 120만원을 5개월간 활동비로 지원된다.

공모 대상은 경상북도 내 기업·기관 및 예술활동 증명을 완료한 예술인이며, ‘2025년 예술인파견지원-경북예술로’ 관련 내용은 경북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단은 이 사업을 통해 예술인은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예술 활동을 할 수 있고, 사업에 참여한 기업·기관은 ‘2025년 여가친화기업 및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신청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고 설명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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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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