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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마을기업 2곳 추가 선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20일
주식회사 마실(신규)·각산이음스테이협동조합(예비) 선정
↑↑ 구미시청 전경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올해 행정안전부의 신규 마을기업 공모에 1곳, 경상북도 예비 마을기업 공모에 1곳이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마을기업은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운영하며 이를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 경제 조직이다. 

이번에 신규 마을기업으로 선정된 ‘주식회사 마실’은 2023년 경상북도 예비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반찬·도시락 제조 및 판매, 유휴공간을 활용한 카페 운영을 통해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주민 간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비 마을기업으로 선정된 ‘각산이음스테이협동조합’은 금리단길 일대에서 빈집과 빈방을 활용한 테마형 마을호텔(게스트하우스)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상권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구축해 관광객과 생활 인구를 유입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구미시에는 2014년 첫 마을기업이 선정된 이후 이번 2곳을 포함해 총 12개의 마을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박영희 일자리경제과장은 “마을기업이 주민 주도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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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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