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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순천향대 구미병원)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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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병원장 민경대)이 지난 20일 본원 외래관 로비에서 ’2025년 새봄 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연주회는 구미미래포럼, 구미그린필 오케스트라, 구미크리스챤 오케스트라의 주최로 개최됐다.
봄을 맞이해 의료진과 병원 교직원, 환자 및 보호자에게 응원과 위로를 전하기 한 것이다.
연주회는 의료진, 환자 및 보호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어메이징 그레이스’, ‘아리랑 랩소디’ 등의 웅장하고 흥겨운 음악과 ‘위풍당당 행진곡’, ‘바람이 불어오는 곳‘ 등의 합동연주까지 총 10곡의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여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민경대 병원장은 “봄을 맞아 의료진과 환자 및 보호자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선물해 준 구미미래포럼, 구미그린필 오케스트라, 구미크리스챤 오케스트라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주회를 통해 순천향 가족 여러분들이 위로와 행복을 얻어가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