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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23일 의성군 산불 현장브리핑...주불 진화에 총력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23일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 (사진제공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성묘객 실화로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야산 정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의 진화율이 2%에 그치며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23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현장브리핑을 진행했다.

22일 오전 11시 24분경 시작된 산불은 초속 5미터가 넘는 강한 바람을 타고 안평면 인근 의성읍, 단촌면, 점곡면, 옥산면, 비안면으로 번지며 23일 오전까지 피해 면적이 1,800여 헥타로 늘어났다. 화재가 번진 길이가 63km에 이른다.

행안부에서는 22일 17시 30분부터 중앙재난대책본부를 가동하고, 18시에 경상북도, 경상남도, 울산광역시에 재난 사태를 선포했다. 21일 발화돼 진화율이 30%를 보이고 있는 경남 산청군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의성군의 경우, 23일 오전 5시 기준으로 주택 24가구가 전소했고 5가구는 일부가 불에 탔다. 32개 마을 주민 1,128명이 의성체육관과 점곡체육관 등으로 대피해 있다. 산림 당국은 서울을 비롯 전국 6개 시도에서 헬기를 비롯 소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진화 작업에 나서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3일 오전, 현장 브리팅을 통해 화재 피해 현황을 설명하고, 오늘 중에 주불 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기관에서 빠른 복구를 위한 특별재난지역 선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주민들의 안전과 산불 예방에 대한 주의도 당부했다.

현장브리핑에는 고기동 행안부 차관, 임하수 남부지방산림청장도 함께 나와 산불 현황과 진화 계획을 설명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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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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