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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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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양포초등학교(교장 전옥선)는 지난 27일, ‘헌옷, 폐휴대폰 모으기 운동’을 실시하고 모인 물품을 한국장애인문화협회 자원재생본부에 전달해 나눔을 실천했다.
양포초에서 이번에 전달한 헌옷과 폐휴대폰은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전교생을 대상으로 수거한 것으로 헌옷 1159점, 가방 38점, 신발 67점, 폐 휴대폰은 150대였다.
이에 전 교장은 “양포 어린이들이 이웃사랑의 실천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작은 나눔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한국장애인문화협회는 문화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장애인과 소외 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제공하여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비영리법인 장애인 단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