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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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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북센터)는 ‘2025 경북 예비·초기창업 스탭업'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이달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북 예비·초기창업 스탭업’은 경북도 지역산업진흥계획에 따른 지역주력산업 분야 예비·초기창업기업(업력 3년 미만)의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주력산업은 ▲신소재부품가공 ▲첨단디지털부품 ▲라이프케어소재 ▲이차전지 모듈·시스템 ▲유전자·치료세포 분야 등이다.
이 사업은 투자분야 역량강화 및 연계지원, 사업화 자금지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경북센터는 대경권 엔젤투자허브와 협업해 기초교육, IR 컨설팅 및 IR Deck 제작지원 등 투자역량강화를 지원하고, Priavate IR 및 Seed 투자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투자유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화 자금지원의 경우 10개사를 대상으로 사업추진에 필요한 범위 내에서 기업당 5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방법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업생태계팀 054)470-2630로 문의하면 된다.
이문락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는 “우수한 역량을 갖춘 예비·초기 창업기업들을 발굴하여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고, Seed 투자 연계를 통해 성장을 가속화 할 수 있는 사업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