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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구미병원 의료봉사단, 무을면에서 합동 의료봉사 펼쳐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25일
주민 100여 명에 진료, 검사, 약 처방까지
구미제일 MJF 라이온스클럽은 음식으로 온정 나눠
↑↑ (사진제공 순천향대 구미병원)
ⓒ 경북문화신문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은 구미제일 MJF 라이온스클럽과 함께 구미시 무을면 문화복지센터에서 의료봉사활동 및 음식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2일 마련한 합동 봉사에는 순천향대 구미병원 의료봉사단(의료봉사단장 김성호 신경외과 교수)과 구미제일 MJF 라이온스 클럽(회장 김영모) 회원 등 총 80여 명이 참여해 마을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을 펼쳤다.

이날 의료봉사는 진료와 ▲복부 초음파 ▲골밀도 검사 ▲혈압검사 ▲X-ray ▲심전도 등 각종 검사와 약 처방도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구미제일 MJF 라이온스 클럽은 이날 지역민들을 위해 준비한 떡과 과일 등 다과와 음식을 대접하며 온정을 나눴다.

의료봉사단장 김성호 신경외과 교수는 “40년 넘게 한결같이 인간사랑 순천향 정신을 몸소 실천해 준 의료봉사단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1984년에 창단된 의료봉사단을 통해 의료접근성이 부족한 지역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구미제일 MJF 라이온스 클럽은 취약 계층을 위한 의료비 지원, 김장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및 후원을 펼치고 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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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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