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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순천향대 구미병원)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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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은 구미제일 MJF 라이온스클럽과 함께 구미시 무을면 문화복지센터에서 의료봉사활동 및 음식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2일 마련한 합동 봉사에는 순천향대 구미병원 의료봉사단(의료봉사단장 김성호 신경외과 교수)과 구미제일 MJF 라이온스 클럽(회장 김영모) 회원 등 총 80여 명이 참여해 마을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을 펼쳤다.
이날 의료봉사는 진료와 ▲복부 초음파 ▲골밀도 검사 ▲혈압검사 ▲X-ray ▲심전도 등 각종 검사와 약 처방도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구미제일 MJF 라이온스 클럽은 이날 지역민들을 위해 준비한 떡과 과일 등 다과와 음식을 대접하며 온정을 나눴다.
의료봉사단장 김성호 신경외과 교수는 “40년 넘게 한결같이 인간사랑 순천향 정신을 몸소 실천해 준 의료봉사단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1984년에 창단된 의료봉사단을 통해 의료접근성이 부족한 지역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구미제일 MJF 라이온스 클럽은 취약 계층을 위한 의료비 지원, 김장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및 후원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