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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읍 분회경로당 준공식 개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고아읍(읍장 이수영)은 1일 고아읍분회경로당 앞에서 고아읍 분회경로당 준공식을 가졌다.


고아읍 경로당건립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김도문, 정근수)와 대한노인회 고아읍 분회(회장 이복규) 주관으로 열린 이번 준공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해 김대호, 심정규 도의원, 박태환 도교육의원, 임춘구, 이명희, 강승수 시의원, 이대규 노인회구미시지회장, 읍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300여명이 자리를 함께해 축하했다.


총사업비 1억3천8백만원이 투입된 경로당은 고아읍사무소 뒤편 78평의 부지에 44평의 지상 1층 건물로 지어졌으며, 방 2개(할머니방, 할아버지방), 회의실, 체력단련실, 부엌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 안마기, 헬스자전거, 벨트마사지기를 갖춘 체력단련실은 고아읍 어르신들의 건강한 취미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남유진 구미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노인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모든 어르신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사랑방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또 이복규 노인회고아읍분회장은 “고아읍분회경로당이 주민의 의견 수렴 및 주민 화합 공간으로써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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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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