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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여성공무원 모임 ‘햇살지기회’, 8년째 장학금 기탁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26일
햇살처럼 따뜻한 마음 지역사회에 나눠
매년 취약 아동 후원과 봉사활동 이어가
↑↑ 지난 24일 상주시 6급 이상 여성공무원 모임인 '햇살지기회'에서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을 전달했다.(사진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상주시청 6급 이상 여성공무원 모임인 햇살지기회(회장 안윤정)가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햇살지기회는 2018년부터 8년째 매년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며 주위에 온기를 나누고 있다.

이 모임은 여성공무원들이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햇살과 같은 따뜻한 마음을 나눈다(햇살지기)는 의미와 취지를 담고 있다.

현재 77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햇살지기회는 장학금 외에도 드림스타트 사업과 연계해 매년 취약계층 아동 2명을 후원해 오고 있다. 

또한 해마다 지역 주요시설에 문화탐방과 체험활동을 하며 자연보호와 봉사활동으로 전개하고 있다. 성주봉자연휴양림, 경천섬, 낙동강생물자원관 등을 탐방하며 자연보호운동을 펼치기도 했다.

안윤정 회장(아이여성행복과 과장)은 “지역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미래의 일꾼들로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장학금 기탁 사유를 전했다.

이어 “앞으로 지역에 여성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더 넓혀 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장학금 기탁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탁금은 지역인재 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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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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