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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대회 자료사진(사진제공 상주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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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와 포카리스웨트가 공동 주최하는 ‘2025 포카리스웨트 상주오픈 테니스 챔피언십’이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개최된다.
상주시민운동장 테니스장을 메인으로 문경영강체육공원 외 보조구장 등으로 나눠 경기가 열린다.
상주문경스포츠협회, 상주시테니스협회, 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테니스 종목의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대회 참여 열기가 뜨겁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대회지만 신청 접수 첫날 개나리부와 챌린저부는 접수가 마감됐다고 했다.
상주시는 벚꽃 시즌 홍보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회 일정을 올해는 3개월 앞당겨 3월말에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대회에는 개나리부(여자 신인) 144팀, 챌린저(남자 신인) 144팀, 국화부(여성 일반 96)팀 등 총 8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한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포카리스웨트 썬캡, 보틀, 분말과 동아제약의 박카스, 가그린 등 푸짐한 상품이 전달될 예정이다.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돼 참가 선수뿐만 아니라 방문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룰렛 이벤트, 럭키 드로우 등 참여 행사도 준비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스포츠 문화가 활발한 상주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스포츠를 즐기고, 나아가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생활체육 활성화와 스포츠 도시 상주시를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