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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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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김천시장은 당선 후 첫 공식 행사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위패가 모셔진 충혼탑을 참배했다.
배낙호 시장은 3일 간부 공무원들과 충혼탑을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김천시의 안녕과 번영을 위한 책임을 다짐했다.
배 시장은 “충혼탑 참배를 통해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가슴 깊이 새겼다. 그 뜻과 기운을 이어받아 오직 시민을 위한 김천,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김천시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