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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첫 주말을 알린 각종 행사 및 노래자랑 대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산동면, 무을면 면민 화합행사 및 체육대회를 비롯해 각종 노래자랑 대회가 행사의 계절 10월의 첫 주말(2)을 열었다.


산동면에서는 제18회 산동면민 화합축제 및 체육대회가 산동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유재일 산동면장, 김영호 구미시의회 부의장, 이수태 구미시의회 운영위원장, 윤종호 구미시의원 및 최선호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 구미시 각 읍..동장, 박동진 구미시새마을 회장, 김선애 구미시 새마을 부녀 회장 및 10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식, 체육행사, 노래자랑 및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  유재일 산동면장


특히 산동면 생활체육협의회가 주최하고 산동면 청년회.자율방범대.이장협의회.생활개선회가 주관한 이 날 행사는 산동면, 산동농협, 산동면 발전협의회 및 산동면 각 기관단체가 후원하는 산동면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기는 화합축제 한마당으로 펼쳐졌다.





무을면에서는 제5회 무을생태고을 버섯축제 및 버섯축제와 함께하는 음악회가 무을생태환경사진마을에서 열렸다.


구미문화원 무을분원이 주최한 축제는 무을의 농특산물을 대내외에 적극 홍보하는 한편 도농 상생 교류확대 및 체육경기, 민속문화예술 등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종합축제 한마당으로 열렸다.


같은 날 송정동 야외공연장에서는 구미지역 대표 가수를 선발하는 제22회 구미가요제가 열렸다.



예심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2명의 출전자와 야간열차의 박진도, 빠이빠이야의 소명 등 초청연예인들의 공연으로 진행된 가요제는 저녁 7시부터 열리는 제13회 낙동가요제와 연계해 inet-TV의 녹화방송으로 진행됐다.




















»  초대가수 박진도


한편 오후 7시부터 송정야외공연에서 펼쳐질 낙동가요제는 인기 코메디언 이용식, 서지오의 사회로 신효범, 정수라, 김범룡 등 인기가수 공연과 예심을 통과한 전국 12개 팀의 참가자들의 노래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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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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