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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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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면, 무을면 면민 화합행사 및 체육대회를 비롯해 각종 노래자랑 대회가 행사의 계절 10월의 첫 주말(2일)을 열었다.
산동면에서는 제18회 산동면민 화합축제 및 체육대회가 산동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유재일 산동면장, 김영호 구미시의회 부의장, 이수태 구미시의회 운영위원장, 윤종호 구미시의원 및 최선호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 구미시 각 읍.면.동장, 박동진 구미시새마을 회장, 김선애 구미시 새마을 부녀 회장 및 10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식, 체육행사, 노래자랑 및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산동면 생활체육협의회가 주최하고 산동면 청년회.자율방범대.이장협의회.생활개선회가 주관한 이 날 행사는 산동면, 산동농협, 산동면 발전협의회 및 산동면 각 기관단체가 후원하는 산동면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기는 화합축제 한마당으로 펼쳐졌다.



무을면에서는 제5회 무을생태고을 버섯축제 및 버섯축제와 함께하는 음악회가 무을생태환경사진마을에서 열렸다.
구미문화원 무을분원이 주최한 축제는 무을의 농ㆍ특산물을 대내외에 적극 홍보하는 한편 도ㆍ농 상생 교류확대 및 체육경기, 민속ㆍ문화예술 등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종합축제 한마당으로 열렸다.
같은 날 송정동 야외공연장에서는 구미지역 대표 가수를 선발하는 제22회 구미가요제가 열렸다.

예심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2명의 출전자와 야간열차의 박진도, 빠이빠이야의 소명 등 초청연예인들의 공연으로 진행된 가요제는 저녁 7시부터 열리는 제13회 낙동가요제와 연계해 inet-TV의 녹화방송으로 진행됐다.
한편 오후 7시부터 송정야외공연에서 펼쳐질 낙동가요제는 인기 코메디언 이용식, 서지오의 사회로 신효범, 정수라, 김범룡 등 인기가수 공연과 예심을 통과한 전국 12개 팀의 참가자들의 노래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