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구미교육지원청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남성관)이 4일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안동 이재민 대피소를 찾았다.
구미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이재민 대피소에서 대피소 내 짐 정리, 물품 운반, 환경 정비 등 의 활동을 진행했다.
현장에 참여한 한 직원은 “뉴스로 접하던 피해 상황을 직접 보니 더욱 안타까웠다”며 “작은 힘이지만 이재민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혀다.
남성관 교육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노동을 넘어 이웃에 대한 연대와 공감의 마음을 실천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가족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