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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실련, ˝구미사랑상품권 발행 3배 확대해야˝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08일
↑↑ 구미사랑상품권을 구입하기 위해 줄 선 시민들(사진 구미경실련 제공)
ⓒ 경북문화신문
실업률 전국 2위, 50인 미만 기업 가동률 47.9% 등 구미지역 경제 침체가 심화되는 가운데 구미경실련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구미사랑상품권 발행을 촉구하고 나섰다. 

구미경제실천연합(이하 구미경실련)은 지난달 31일 성명서를 통해 "전국 평균보다 실업률이 높거나 산업단지 가동률이 낮은 경우, 구미사랑상품권 발행액을 탄력적으로 증액해야 한다”며 “현재보다(800억원) 발행액을 3배로 늘릴 것”을 제안했다. 

이어 “구미사랑상품권은 서민가계와 자영업 등 지역경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수단”이라며 “실업률·산단가동률에 따라 탄력적으로 발행 규모를 조정하는 유연한 운영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단체는 또한, "상품권 확대 발행이 지역 내 소비 진작과 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에 효과적이라며,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마련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에 따르면 구미시 실업률은 4.8%로 153개 시군 경기도 부천(5.2%)에 이어 두번째로 높다. 시 지역 평균 실업률 2.9%보다 1.9% 높은 수치다. 특별·광역시 구를 포함하면 전국에서 5번째다. 부천,  부산 영도구(5.2%), 인천 동구(5.1%), 서울 관악구(5.0%) 다음으로 높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2024년 4분기 구미국가산단의 가동률은 63.3%에 머물렀고, 구미산단 기업 2,234개 중 2,010개인 50인 미만 기업 가동률은 47.9%에 그쳤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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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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