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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2025 통합사업설명회’ 개최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08일
지역혁신기관 연계 강소특구 기업 역량 강화
↑↑ (사진제공 국립금오공대)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8일 신평동 캠퍼스에서‘2025년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통합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구미 강소특구 유관기관, 기업협의체, 신규법인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된 통합사업설명회는 사업 안내와 더불어 기업 혁신성장을 위한 네트워크 지원, 1:1 맞춤상담도 함께 진행됐다.

지역혁신기관으로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지식재산 창출지원사업 등), 디자인주도제조혁신센터(수요맞춤형 디자인개발 등), 경북테크노파크(성장사다리 및 기술닥터 지원사업)가 참여해 각 기관의 다양한 지원사업 및 정책을 안내했다.

오는 29일까지 모집을 진행하고 있는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은 창업교육, 멘토링, 시제품제작비 등의 지원을 통해 예비 및 초기창업자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054-478-6797)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은 앞서 4월 2~3일에도 설명회를 통해 ▲공공기술연계 기술상용화 ▲기술창업 및 투자연계 ▲지역기업 제품혁신지원 ▲지산학 네트워킹 지원사업 등 특구 내 기업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안내한 바 있다.

권오형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장은 “특구 내 기업 대상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알리는 설명회를 통해 기술사업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업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며 “또한 지역혁신기관과의 지속적인 연계를 바탕으로 기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국립금오공대는 2020년 과기부가 지정한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기술핵심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5년간 230억원의 사업비를 바탕으로 400여 기업을 지원하며 구미 특화형 제조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왔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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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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