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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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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김천시장이 8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만나 취임 인사를 나누고,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이날 방문에는 이승우 김천시의회 부의장, 이우청·최병근·조용진·박선하 경북도의원이 함께해 민생 안정 및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먼저, 도지사에게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대구권 광역철도 김천 연장, 가목재 터널 건설 등 SOC사업과 어린이 전문 통합의료센터 건립, 맘지원센터 건립 등 저출생 극복 사업 및 K-드론지원센터 조성 등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 및 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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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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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을 만나 5월 9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협조 및 지역 숙원사업의 지속적인 예산 지원을 당부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같이 가면 길이 된다는 말처럼 집행부와 시의회, 도의회 등이 원팀이 되어 국도비 예산확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