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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경북교육청, 상희학교 이전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09일
시설 노후화, 부지 협소 등 교육환경 개선
기존 부지는 공간혁신구역으로 재탄생
↑↑ (사진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와 경북교육청은 8일 경북교육청 웅비관에서 상희학교 교육환경 및 여건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상주시 유일한 공립 특수학교인 상희학교는 시설 노후화, 부지 협소에 따른 교육공간 부족 등 이전을 포함한 교육환경 개선의 필요성 때문이다.

상주시와 경북교육청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특수교육에 최적화된 교육시설을 갖춘 새로운 학교를 목표로 지역 내 교육여건이 더 나은 장소로 이전·설립을 검토·추진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 교육 인프라 구축 등 학습 환경 개선과 함께 상희학교 이전·설립을 위한 행정 절차 이행에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상주시는 학교 이전이 2029~2030년까지는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기존 학교 부지를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부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희학교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학교 이전 후 기존 부지를 공간혁신구역 부지로 재탄생시켜 교육과 지역 발전이 조화를 이루는 혁신적인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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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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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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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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