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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없는 설움’겪는 경북지역 담당 해경헬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3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지역 담당 해경헬기가 10년이 넘도록 집없는 설움을 겪고 있으나 정작 포항공항내 격납고에는 부지확보조차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정희수 의원(한나라당, 경북 영천)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해양경찰청 헬기 및 비행기의 격납고 소유 현황’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경북지역의 자연재해 및 비상시 인명구조를 책임지는 해양경찰청 헬기(KA-32C, 1대)의 경우 전국에서 유일하게 격납고 시설이 없고,, 현재까지 부지조차 확보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8월말 현재 해양경찰청은 9개소에 헬기 17대와 6대의 비행기를 보유한 가운데 재해발생 및 인명구조시에 활용하고 있다., 보유 헬기 및 비행기는 태풍 및 폭우 등 자연재해와 인위적인 손상 등을 방지하기 위해 비출동시에는 격납고에 보관하고 있다.


그동안 격납고가 없었던 전남지역 여수공항(비행기 1대, 헬기 2대 보유)의 경우 올해 완공을 목표로 현재 공항 내 격납고를 신축 중에 있다. 또 전북지역 군산항내 헬기 격납고도 내년도 신축을 목표로 설계비 2억원, 토목공사비 3억원 등 총 5억원의 예산을 확보한 상태로 조사됐다.


반면 현재 포항공항 내 위치한 해양경찰청 헬기는 1998년 11월, 49억원을 들여 러시아에서 도입한 후 1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격납고 없이 외부에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정희수 의원은 “해양경찰청은 전국 9개소에 17대의 헬기와 6대의 비행기를 보유 중으로 경북지역을 제외하고는 격납고 시설이 완공되었거나, 현재 격납고 시설 공사가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그러나 경북지역의 자연재해 및 비상시 인명구조 활동을 책임진 해경 헬기는 1998년 구입후 10여년이 넘는 시간동안 격납고 시설 없이 방치되어 기체손상이 크게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정의원은 또 “재해발생 및 긴급한 상황으로부터 경북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헬기의 장수명화를 위해서라도 향후 부지확보 및 격납고 건설을 위한 적극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히 추진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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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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