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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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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 구미그린리더클럽(회장 이규왕)이 지난달 25일 구미 금오초와 형곡초에 양심 우산 300개를 후원했다.
이번 양심 우산은 구미그린리더클럽 회원인 KGA에셋 두드림지점 문홍대 대표, 베네치아 최규하 대표와 동아유치원 김희동 원장의 공동 후원으로 마련됐다. 우산은 금오초와 형곡초에 각각 200개 100개씩 전달됐다.
문홍대·최규하·김희동 후원자는 "비가 올 때 누구나 자유롭게 우산을 쓰고 다시 제자리에 놓는 단순한 행동이지만, 이런 경험들이 아이들에게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전해줄 수 있다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정숙 본부장은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나눔에 동참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아이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보다 행복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초톡우산의 중고액 후원자 모임인 구미그린리더클럽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됐었으며, 장학금 지원, 물품 지원, 범죄 피해 위기 아동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구미 지역의 건강한 나눔 문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