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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도민의 온정에 감사드립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10일
따뜻한 식사와 커피에 아이의 손편지까지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 (사진제공 경북소방본부)
ⓒ 경북문화신문
경북소방본부는 10일 경북 산불 현장에서 소방관들에게 따뜻한 온정과 배려를 아끼지 않은 도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산불 현장에서 소방관들은 고된 진화 작업 속에서도 도민들의 따뜻한 응원이 소방관들의 피로와 긴장을 풀어주며 큰 위로와 힘이 되었다고 했다.

김천소방서 율곡센터 소방교 홍귀웅 등 9명은 의성 산불 현장 인근 후죽리의 한 카페에서 따뜻한 배려를 받았다. 진화 작업을 마치고 돌아오자, 카페 입구에 ‘신발에 흙 신경 쓰지 말고 들어오세요. 청소하면 됩니다’라는 안내문과 함께 무료 커피가 준비되어 있어 큰 위로가 되었다.

예천소방서 소방위 이호준 등 2명은 원당리에서 민가 방어 작업 중, 강풍으로 산불 화선이 마을에 가까워지면서 주민들의 긴급 대피 상황을 처리했다. 이 상황에서 한 초등학생은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전해 큰 보람을 주었다.

안동시 일직면에서는 성주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 소방장 이택진과 동료들이 활동 중 한 식당에서 따뜻한 한 끼 식사를 대접받았다. 식당 주인은 소방관 아들을 둔 시민으로, 정성스럽게 준비한 식사는 소방관들에게 든든한 응원이 되었다.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이번 산불 현장에서 소방관들에게 보여주신 도민들의 따뜻한 배려와 응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습니다. 현장에서 소방관들을 위해 손길을 내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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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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